광전 키우시는 분들 

요새 많이들 힘드실꺼 같은데 

전 이런 상황이다 보니 가끔 

왜 내가 광전 키웠을까 생각이 들더라구요ㅎ

저는 법사를 키우던중에 밤피르 앞에 있던 

엘린 광전이 너무 귀여워서 키우게 됐는데요

그때당시 군 복무 중이였던터라

선임이 강제로 법사를 시켜서 하고 있었는데

하고 싶은 직업이 생겨서 선임 몰래 조금씩

키우다 

그 선임 접게 되어 본격적으로 키웠었네요 

그때의 재미는 

암것도 모를때가 훨씬 재밌었던거 같은데

그 때 생각하면 너무 재미있었던거 같습니다

그 때 생각하면서 광전 부여잡고 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