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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3 12:46
조회: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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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의 길은 멀고도 험하군요..;;대충 템과 문장 셋팅하고 비늘잡으러 호기있게 갔습니다.
우왕..썰렁...ㅋㅋㅋㅋ
예전에 돈주고 자리사던 풍경이 급 그리워지더군요 ㅎㅎ
어쨋든 앞마당에 놀고있는녀석 한놈 후려팼습니다.
정말 열심히 팼습니다.
피가 별로 안주네요 ㅋㅋㅋㅋ
일단 컨 익히고자 부적이든 뭐든 아무것도 안찢고 쌩으로 달려들었는데 예전 광전때의 뎀쥐 생각하면 좀 우울하기도 하고..
열심히 패다가 옆자리 파티로 잡는쪽에 힐어글먹고 글로 튀어가더군요.
피가 별로 없던지라 그냥 그 팟이 잡아버린..;;
그래서 좀 멀찌감치 있는녀석에게 도전!!
죽었습니다..ㅡ,.ㅡ;;
아..무사...돌겠네요 ㅋㅋㅋ
스킬을 쓰는데 일단 머리로 생각하고 쓰려니 계속 템포가 늦고 일도초기 메세지도 잘 안보이고
피좀 깎고 분격을 써볼까 했는데 열심히 패고있는사이 느닷없이 창이 내려가더니 윈도로 빠져나오네요. 윈도버튼 누른것도 아닌데..ㅜㅜ
다시 창 띄우고 들어갔더니 이미 사망..아흑..
몹 패턴은 얼추 기억은 나는데 스킬쓰는게 생각을 먼저 하고 쓰다보니 좀 어렵네요. 단축키도 아직 익지않았고..쩝
다시 예전 컨트롤 회복하려면 꽤나 고생할듯 싶습니다.
첨부터 하나 더 키워볼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ㅎㅎ;; 그건 미친짓이겠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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