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보면 참 저도 답답한거 같습니다

 

매번 아 이제 광전 하지 말아야지 하는데도

 

뭐랄까 광전 특유의 그 컨트롤의 느낌? 그런게 좋아서 버릴수가 없네요

 

덕분에 지금 칼날을 모으고 있는데 도끼부터 만들어줄 생각뿐이네요

 

대학다니면서 짬짬이 하고 있어서 사실 그렇게 많이 모으진 못했지만..;(사실 매칭지원해서 가면 열에 다섯은...)

 

하루에 한바퀴씩 도는데 이래가지곤 언제 다 모을진 모르겠지만...

 

현재로썬 광전한테 몰아줄 생각뿐이네요...

 

사실 무사나 법사한테 주는게 좋다는 걸 알면서도 ㅠ

 

이 버릴수 없는 매력..?

 

사실 뭐 무사는 큰 투자 안해도 딜도 나오고 컨하기도 쉽고 하니까..;(그러다 간만에 역으로 광전하면 자꾸 쳐맞)

 

본캐 광전에 애정이 가는거 같습니다...

 

아... 빨리 칼날 모아야할텐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