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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1 14:41
조회: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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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참....하다보면 참 저도 답답한거 같습니다
매번 아 이제 광전 하지 말아야지 하는데도
뭐랄까 광전 특유의 그 컨트롤의 느낌? 그런게 좋아서 버릴수가 없네요
덕분에 지금 칼날을 모으고 있는데 도끼부터 만들어줄 생각뿐이네요
대학다니면서 짬짬이 하고 있어서 사실 그렇게 많이 모으진 못했지만..;(사실 매칭지원해서 가면 열에 다섯은...)
하루에 한바퀴씩 도는데 이래가지곤 언제 다 모을진 모르겠지만...
현재로썬 광전한테 몰아줄 생각뿐이네요...
사실 무사나 법사한테 주는게 좋다는 걸 알면서도 ㅠ
이 버릴수 없는 매력..?
사실 뭐 무사는 큰 투자 안해도 딜도 나오고 컨하기도 쉽고 하니까..;(그러다 간만에 역으로 광전하면 자꾸 쳐맞)
본캐 광전에 애정이 가는거 같습니다...
아... 빨리 칼날 모아야할텐데 ㅠ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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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홀에 건의했던 광전 상향안 (250일) -2012년 8월 16일 기준- 출시 2011년 1월 11일 오베 2011년 1월 25일 2011년 10월 27일 광전 암흑기 시작 2012년 8월 16일 암흑기 종료 광전 암흑기 시간 총 29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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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시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