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창기와 광전. 광전과 창기를 자식으로 두고있는 아버지입니다

 

광게 글들을 보니 정말 안타까운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왜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지 모르겠군요.

 

테라에서 광전을 하는 사람은 그냥 유저일뿐이고 다른캐릭도 가지고 있을수 있는 그냥 유저중에 하나 인데

 

소외받는 클래스 라고 하여, 캐릭터를 운용하는 사람에게까지 모멸감을 주다니요..

 

언젠가 본인들이 꼭 똑같이 당해봐야 알까요?... 얼마전에 창게에도 제가 딜딸치는 딜러 욕하면서

 

뒤져봐야 딜조절도 하고 파티의 흐름을 볼줄안다고 끄적인게 있습니다.

 

헌데... 지금 광전사 유저 무시하고 벌레보듯 하는 인간들도... 결국엔 당해봐야 알거 같다는 결론이군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게임하시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텐데 그런 인간들... 분명 언젠가 몇배로 당하게 될꺼에요.

 

힘들 내시고...

 

요새 저는 광전은 안하고 창기만하는데 광전 데려갈려고 하고 광전오면 같이 갑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가기는 싫었지만 마음이 시키는 광전사와의 파티때문에 약간 억지로 광전과 했지만.

 

사실 중갑 이제 얼마 하지도 않는 판국에 그렇게 까지 할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고... 제광전 생각하면 저도 안타까워서

 

저라도 광전사님 오면 데려갈려고합니다.

 

솔직히 저는 무개념 무사 법사가 싫기도 하구요...

 

너무 파티사냥하면서 우울한 글들만 올라오길래...저처럼 광전 데려갈려하는 창기도 있다는걸 말하고 싶었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ps. 막상 본인 광전은 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