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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30 11:39
조회: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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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수호자 풀셋맞추는게 녹녹치가 않군요..
이미 신발까지 제작은 됐지만.... 명작이...;;;; 젤 처음 제작한게 장갑인데 이 놈 참 애먹였죠.. 본좌님의 도움으로 명작은 됐으나 이런저런 이유로 팔고 올유발 장갑을 구매... 도끼는 뭐 정말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1퍼짜리라 아쉽긴 하지만 제작부터 명작 12강 강화까지 12,3억쯤 들은거 같네요.. 갑빠역시 완태30장과 일반300여장으로 3중 명품이 운좋게 떠서 현제 9강인 상태... 문제는 신발인데 이놈이 완태 100장 일반 1500장 넘게 먹고 아직 단한번도 명품이 뜨질 않았다는 사실...ㅋㅋ 자신있어 하시던 창천의도님도 GG치시고 약간의 멘붕을 겪으신...ㅋㅋㅋㅋ 사실 지금 쓰고 있는 신발이 캘사12강이라 그닥 급하지 않다는 걸 깨닫고 창고에 쳐박아 버렸죠...ㅋㅋ 지금은 9강인 중갑,10강인 장갑,8강인 법사원반,7강인 무사 대검까지 모조리 강화는 스톱 상태 신발 명작도 스톱 시키니 창고에 잔고가 조금씩 늘어나는군요...ㅎㅎ 강화 않하니 맘도 편하고 명작 않하니 멘탈도 멀쩡하고... 좋군요.. 더군다나 요근래 발상에서 만나는 창기님들께서 친추하시며 회당 같이 가자 해주시는 분을 두분이나 만나서 나름 솔솔한 재미가 생기네요... 하지만 언젠간 꼭 신발 명작 성공할거다...젠장할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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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부
![]() ![]() ![]() 테라 고인 마영전 고인 디아블로3 고인 이젠 딸바보 애아빠 로스트아크 쪼렙으로 노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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