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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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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했는데 벌로....집에 에어컨이 고장나서 수리기사 불러다가 수리하느라 12시에 출근했습니다 ㅠ 밥도 안먹고 빈속으로 총알택시타고 궈궈싱했는데 늦은 벌로 점심식사는 스테이크를 먹기로 하는데 굽는건 저의 담당으로 ㅎㄷㄷㅎㄷㄷ 오븐 예열하고 지금 10분째 굽고있는데 덥네여......헠헠 핥핥 스테이크 빨리 먹고싶습니당. 회사가 팬션같은 인테리어에 구조도 팬션이랑 흡사해서 뭔가 회사에 놀러온 느낌이 강하네요. (원래 팬션 건물이였는데 회사에서 회사건물로 매입했다는 이야기가..) 회사에서 스테이크 구어먹는 뇨자는 저밖에 없을거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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