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테라를 처음할때 ㅇㅅㅇ

제일 먼져 만랩을 찍은건 광전사였지만

직업에 이해도가 낮은지라

살포시 관상용으로 접어두다가

 

어제 여명에서 키우면서 지인에게 이거저거 배우며

매력에 푹빠져서 키우고 있어요~

 

그렇다구요 ㅇㅅㅇ

 

시..실은..

 

마격좀..쥬세요..(굽신굽신)..

 

 

 

자주 자주 놀러올거임...

괭장히 평타가 빨라진 느낌은..너무 오랜만이라서 그런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