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탱이 본캐인 사람이라...

탱무시 선타, 푹찍 다쳐맞, 정령사제 가려받는 진짜 고아들에게 많이 당해봐서 58렙 시절은 진짜 아는 광전만 받게되더군요. 

물론 딴 직업중에도 그런 넘들 있지만 유독 광전중에 많더군요.

뭐...내가 아는 광전 유저들도 내가 그런 말 하니 그 정도까진 동감하고...

그리고...그 고아들이 왜 그러나 해서 함 해봤는데...의외로 재밌더군요?

원래는 템 안맞출까 하다가 분주 12강에 쌍힘장갑, 쌍치위반지 한쌍 맞추고...

수련장서 1,2넴 강종신공으로 잡아보기도 하고 검상3근딜 팟에서 하도 딴 근딜들이 못 해서 장판이랑 쫄처리도 해보고...

대망의 켈상...첨에 했을땐 꼬리치기 맞고 불기둥 무막하거나 맞거나...하다가 점차 무막은 후딜 캔용으로만 쓰게되고...

켈상 4인팟을 갔는데 무사가 하도 쳐맞쳐맞해서 나에게 힐 집중해주는 정령님의 도움으로 중첩 쌓고 90만 크리 터트려 겨우 잡았는데

켈사 중갑과 중갑신발 나온거 다 먹고나서 뿨찌 요구해대는 무레기 말 무시하고 정령님에게만 중갑 신발 보내줬었고...

은근 광전 키우며 재밌는 일들 많이 겪게되더군요.

암튼...광전 생각 이상으로 재밌어요. 특히 켈상에서 중첩딜 할때가 재밌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