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게임에서건 저도 이름으로 고민을 많이 하는 타입입니다 ' ㅂ'

이번 부캐의 닉네임을 뭐로 할까 한창 고민하던 중 ..

팬더의상실님의 카툰이 생각나서 한 번 입력해봤어요.

"어라? 되네?"

.. 이렇게 해서 제 다섯 번째 캐릭 마밍이 만들어졌습니다 /ㅂ/



아는 분과 함께 키우다보니, 주위에서 여쭈어보네요.

"혹시 카툰 주인공이세요?" 라고.

이 이름의 무게를 새삼 느끼면서.

팬더의상실님과 그 분께 누가 되지 않도록 예쁘게 키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