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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7 02:38
조회: 125
추천: 0
온라인게임이 질려버리니그 옛날 pc게임이나 에뮬을 이용한 콘솔게임을 찾게 되는군요.
제노기어스나 랑그릿사,파판,테일즈,창세기전시리즈 스타크래프트 미션같은...
하다보면 고딩때로 돌아간듯한 느낌도 들어서 더 손에 잡히는것같기도 합니다.
요즘엔 랑그릿사2xp판을 구해서 하는중인데 한창 빠져살때는 전직트리를 다 외우고 있었는데 십수년만에 다시 해보려니
다 까먹고 전직도 엉망이 되서 첨부터 다시 하는 중이네요.
항상 다시 해보고 싶어도 그간 xp에선 할 수 없었던 겜이라 아쉬웠던 차였는데(정품시디는 아직 소장중)
모르는새에 누군가 xp용으로 만들어줘서 그때의 향수를 다시 느끼는 중입니다.
그 옛날 도스게임플로피랑 시디들도 아직 집에 있는데 이런것들은 이젠 할 수 없지만 요즘 게임들에선 느낄 수 없는
아련함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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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의 흔적 벨릭의 은총
사제 여아만 65(솔플...인던면접공포로 경험 제로;;) 광전 여케스 65(솔플...위와 동일) 창기 여아만 48 무사 엘린 65 궁수 여아만 36 정령 여아만 31 검투 여케스 54(육성중) 인술 엘린 65 권술 여휴먼 65 마공 여케스 65(어휴..느려 발...) RF온라인,테라 모두 내 청춘이었는데 모두 섭종.
2005-05-04 14:45:54 에 가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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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