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화단에서 새끼길냥이 네마리가 힘없이 기어나오더군요 몰골이 ㅠ

말이 아니였음 아마 몇일전 로드킬 당한 냥이를 봤는데 그 새끼들이 아닌가 짐작이 그래서 불쌍해서 

급한되로 우유하나사서 주면서도 새끼라 탈나면 안되는데 걱정이 ㅠ

안되겠다. 살려야된다는 생각에 부라부라 따뜻하게 지낼 집을 만들고 후딱 사료를 사왔죠

지금은 사진되로 엄청 깨끗해졌어요^ㅇ^ 울회사 식구로 애교쟁이가 됨

사진은 4마리중 노란고양이 두마리

나머지 2마리는 회색이랑 검정임

집에 콕 박혀서 자고 있어서 못 찍음

사실 네마리다 집에 델구갈까도 했는데 사는곳이 원룸이라 ㅠ

아 겨울을 잘 날수 있을지 걱정이군요
구미에 가까이 사시는분은 데리고 가셔도 되요 ^ㅇ^ 1마리는 안됭 2마리 혹은 4마리

이따깨면 젤이쁜 회색이랑 감장고양이 사진 올 려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