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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2 11:07
조회: 314
추천: 0
사제일로 싱숭생숭하네요.저도 이미 사제를 봉인한지 오래고;(다른이유지만)
난 테라가 재미있어서하는게 아니야! 울 길드분들때문에하는거야! 이러면서 주구장장 매달리고있지만...(사실 그게그거죠;)
아직도, 가끔 꾸는 개꿈속에서는 만렙이 풀리면 사제부터 붙잡고 업을하고 앉아있는 저인지라;; 사제상향에대해서는 말은 안했지만 기대했던게 없었던것도 아닌데...(한숨)
테라이전의 다른 게임을 할 때에는...조금 오랜시간이 걸려도... "너네도 너네가 만든 게임은 해보나보구나?" 하는 생각은 했었습니다만;
테라에서만큼은 "너네는 너네가 만든 게임 해보고는 있니?"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네요.
어우; 저 이시간까지 푹 잤어요!; 요즘 자도자도 졸리고; 뒹굴고 뒹굴어도 몸이 노곤해...;
찜질방에서 지져야할까요?
꽤 오랜기간을 푸욱~쉬다가 다시 일을 시작했더니; 전 또다시 신입일뿐이고... 부담감은 백배 천배 늘어나고있고...
제 체력은 바닥을 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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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