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미 사제를 봉인한지 오래고;(다른이유지만)

 

난 테라가 재미있어서하는게 아니야! 울 길드분들때문에하는거야!

이러면서 주구장장 매달리고있지만...(사실 그게그거죠;)

 

아직도, 가끔 꾸는 개꿈속에서는 만렙이 풀리면 사제부터 붙잡고 업을하고 앉아있는 저인지라;;

사제상향에대해서는 말은 안했지만 기대했던게 없었던것도 아닌데...(한숨)

 

테라이전의 다른 게임을 할 때에는...조금 오랜시간이 걸려도...

"너네도 너네가 만든 게임은 해보나보구나?"

하는 생각은 했었습니다만;

 

테라에서만큼은 "너네는 너네가 만든 게임 해보고는 있니?"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네요.

 

어우;

저 이시간까지 푹 잤어요!;

요즘 자도자도 졸리고;

뒹굴고 뒹굴어도 몸이 노곤해...;

 

찜질방에서 지져야할까요?

 

꽤 오랜기간을 푸욱~쉬다가 다시 일을 시작했더니;

전 또다시 신입일뿐이고...

부담감은 백배 천배 늘어나고있고...

 

제 체력은 바닥을 기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