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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6 00:29
조회: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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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테라일기언제나 그렇듯 검투로 접속을 해요 검투이름이 무악이랍니다 하루종일 거미를 잡아요 딸피 사냥까지는 아니지만.. 인내끼고 만피 6만이 넘는데 2만근천에서 사냥을 해요 가끔손가락 꼬이면 죽어요 ㅠ.ㅠ;; 돈을 열씨미 법니다..강화를 해야되요 역씨미 거미를 잡아서 돈을 꾸역꾸역 모아요 돈을 모아서 빛단을 쟁겨놓고 48개를 쟁기고 부케무레기한테 역작을 의뢰해요 역작제물 2개와 정복자 무기 2개를 준비해요 강화를 해요 실패 실패 실패 실을 감을라고 하나 실패만 나와요 저는 길드에 혼자 있었어요 지인창기님이 만든길드인데 거기에서 접속인원은 언제나 혼자를 지켰죠 다른지인 창기님이 귓말을 해요 자기길드 들어오면 인던은 항상가고 사람많아서 북적북적하고 즐겁대요 언제나 그랬듯이 거절을 했어요 거대길드는 제가 좀 꺼려해서..그래도 오늘은 평소와 다르게 끈질기게 귓이 오더군요 그래서 지인창기님께 말을 하고 거대길드 들어갔어요 확실히 사람이 많으니 길창 올라가는 속도가 엄청 빠르더군요 오늘 열씸히 벌었던 2000은 하늘로 날아갔지만 앞으로 있을 길드생활이 기대가되네요 ㅎ.ㅎ 한번 길드들어가면 오래오래 버티는 편이라.. 재미없는 일기를 봐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즐겁고 좋은밤 보내세요 ~~~~
p.s아우 감기가 안떨어져요 ㅠ.ㅠ 감기걸려서 담배를 1갑으로 줄였는데 ㅠ.ㅠ 역시 감긴 담배에 해롭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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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레론무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