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로는 헬을 좋아 합니다.

한데 법사로는 싫어요.공상이야 둘만 잘함 되지만 검상은 재수 없음 회피도 쿨 돌고 죽는 상황이 생기죠.

공상팟을 법사로 지원했는데 아....

정령님 정말...전 정말 헬이라고 화 안내요.

1넴서 네번 죽으신 이후 몇번 누우셨는지 안 세었지만

2넴서 반피로 1분 이상 있어본 이후 깨달았죠.

물약 먹어야 하는구나. 누워 계신 시간이 더 길었죠.. 

그건 그렇다 칩시다. 

3급 방어구 양보한다니 3급 원반도 양보,경갑도 양보 해 달라시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법사로 킬리언 원트는 30퍼 솔플하다 0.5퍼 남기고 죽고

2트는 킬리언 피가 79퍼인가 남았는데 솔플 상황이라 좀 피 까다 포기 했네요.

아 노힐 팟 같았죠.. 

우여곡절 끝에 3트만에 겨우 깼네요. 온갖 물약 다 먹구요.

정령님과함께 80퍼 부터 주욱 누워 계시던 정령 지인 딜러분이

3급 지팡이가 나오자 "내 사제.." 하기에 걍 룻 해버렸어요.



저라면요..완태고 다 포기 했을겁니다.

내가 솔플한건데 니들이 왜?란 생각이 들 정도로 짜증이 난 상태 ㅠㅠㅠㅠㅠ 

뭐 제가  먹은건 딸랑 완태고 하나 였네요 아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