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것저것 바쁘다는핑계로 오프 친구들에게 게을러진거아닌가 해서

오늘 오랜만에 당구장에 호프에 지금은 룸쏘에왔는데....

신곡은하나도모르겠네요

철지난 노래나찾고있으라니...

걸구룹 노래의 예약줄에 설자리가없네요..

나름 라임을걷는 소리꾼이라자부하고 자유로운 소울을가졌다고 자부하며살아왔는데..

음....저의 렙소디는.....

소녀시대에게 뭍히네요


아...소녀시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