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쫌있으면 본케인 사제 케릭이 만랩을 달성 합니다...! ㅎ

 

 

지금은 레벨 56에 60프로네요!!! 막 빨리 만랩이 돼야지 하는 마음이

 

 

없어서 그냥 정원 인던만 다니면서 랩업 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쿨타임때는 부케 법사를 키우거나 아니면 잠시 사냥하고 이럴 생각이거든요

 

 

근데 이젠 만랩돼면 공포의 미궁이나 검은탑 하급을 돌아 다닐 생각인데요

 

 

아이템 셋팅은 어뜩게 해야하나요...? 그 거친 황야 셋트 아이템으로

 

 

강화해서 공포의 미궁 검은탑 하급 클리어 하고 하는데 무리가 없을까요...?

 

 

어제 제가 정원 팟을 모집하고 처음으로 헬팟을 경험해서요...'_';

 

 

창기님 광전님 레벨은 나랑 같은데 창기님 격분셋 끼고 계시고 창도 격분

 

 

광전님은 더심한 베라크라마의 셋트로 올 4강 도끼도 베라크라마 4강....

 

 

그러면서 왜이렇게 딜이 안돼냐고 징징...!!!

 

 

같이간 궁수님 법사님도 상황은 비슷 했네요 법사님은 칠흑 퀘템에 격분 조합

 

 

그나마 궁수님이 황미셋... 청동 가디언 소환 돼고 쫄몹들 드리블 하면서

 

 

빨간색 드리블 쫄몹하고 섞히면 골치 아파서 신경쓰면서 떨어지면서

 

 

돌멸서 힐주고 하는돼고 잡힐 생각은 안하고 빨간색 그 놈아가

 

 

스믈스믈 오더니 드리블 하는 쫄몹 속으로 합류...'';

 

 

평소대로라면 소환 한번 보고 잡을놈인데 쫄은 계속 쌓이고 우왕좌왕

 

 

이건뭐 해결책이 안보여서 그냥 제가 드리블 포기하고 죽었네요

 

 

저는 테라 하면서 느낀게 레벨에 맞는 아이템에 입어주는게 그래도

 

 

팟원분들 한테는 최소한의 예의 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레벨에 맞는 아이템을 입어주면 그나마 덜죽을수도 있고 나로인해

 

 

구멍이 생길수도 있는 부분을 그래도 어느정도는 막아줄수는 있지 않겠냐

 

 

하는 생각으로 틈틈히 재물템 모아서 오샤르 로얄 가든 6강으로 강화해서

 

 

쓰고있는데 어제같은 분들이랑 팟돼서 인던 돌고 하니까

 

 

왜 살펴보기 살펴보기 하는지 어느정도 이해는 돼더라구요

 

 

저도 이젠 만랩돼고 공포미궁이나 검탑 인던 공팟 파티지원 하면

 

 

면접심사를 볼텐데 어느정도 수긍은 돼더라구요 예전에 쪼랩때는

 

 

무슨 게임을 깐깐하게 하네 그냥 하면돼지 이런 생각 이였는데

 

 

생각해보면 그 시간적인 부분이 제일 손해더라구요 그 쿨타임의 손해

 

 

팟원분들의 시간을 빼앗는거잖아요 휴... 어제의 난생 처음 헬팟을

 

 

경험해봐서 그냥 주저리 주저리 써봤네요 즐거운 점심 시간 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