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11-14 17:30
조회: 326
추천: 0
퇴근하였습니다.!!!일을 마치고 집으로 걸어오던중.. 길가에서 호떡을 파는 걸 발견!!
날씨도 쌀쌀하고 배도 고프고 해서 재빨리 들어가! 저기요 호떡 2개만 주세요! 라고 말햇죠...
손님이 조금 밀려있어서 오뎅하나를 먹고 나니 제 차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기 학생 몇개라고 했지???"
"........ 2..개요.."
호떡을 받고....
"안녕히 계세요"
"응! 잘가!"
.....
...
..
.
호떡 파시는 분이 어르신이었으면.. 후훗 하고 좋아했을텐데....;;
파시는 분이 많아야 저랑 나이대가 비슷해 보였다는.... 많다고 해도.. 30대 초반?? ..
그런데 저런 소리를 들으니까.. 기분이 좋다기 보다는 그냥 모르는 사람한테 반말들어먹은 기분??..
약간 그렇더군요..;; 몇살이시죠? 저 학생아닌데요.. 할려다가 그냥 왔다는.....;;;
..
결론은!! 난 역시 동안!! 푸훗! |
테라 인벤 사제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등록된 전광판이 없습니다. 지금 바로 등록하세요.
양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