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매장문은 반자동 입니다..
원래 좀 상태가 안좋아서 한번씩 말을 안듣곤 했었는데..그때마다 때려주면 다시 작동 되곤 했거든요ㅡㅎ
근데 오늘은 정말로 고장났습니다ㅠ
아무리 때려도 말을 안들어요..
안에서는 열리는데 밖에서는 아무리 버튼을 눌러도 열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문을 열어놨었는데..하필 오늘 날씨가 너무 추워서 도저히!! 열어 놓을 수가 없더군요ㅠ
그래서 고객님께서 오실때마다 얼른 뛰어가서 문 열어 드리고 있습니다ㅠ
점심 먹을 때도 불안한 마음에 계속 앉았다 일어났다를 반복하며 5분만에 마셔버렸습니다;;;;
주말엔 마이크도 고장나서 생목으로 메뉴 나왔다고 외치느라 아직도 목아파 죽겠는데..문까지 말썽이네요ㅠ
얼른 문을 고쳐주셨음 좋겠는데..언제 오실런지ㅠ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