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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1 16:00
조회: 190
추천: 0
펌프님이 주신 인장을 사진으로 넣고 기념으로 함 해봐용...^^묵향을 읽다가 아르티어스가 너무나 맘에 들어서 좋아했는데..
어느순간 제가 아르티어스를 아스트리어스로 기억하고 있다는 것을 감지한것은...
묵향을 한 반년동안 않읽고 난 뒤에 깨달았습니다...ㅋㅋ
하지만 묵향을 읽을때도 걍 아스트리어스라고 읽어요...ㅋㅋ
내맘이니까..ㅋㅋ
펌프님 인장 ㄳ드려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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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나가자...
최고의 케릭이 사제가 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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