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향을 읽다가 아르티어스가 너무나 맘에 들어서 좋아했는데..

 

어느순간 제가 아르티어스를 아스트리어스로 기억하고 있다는 것을 감지한것은...

 

묵향을 한 반년동안 않읽고 난 뒤에 깨달았습니다...ㅋㅋ

 

하지만 묵향을 읽을때도 걍 아스트리어스라고 읽어요...ㅋㅋ

 

내맘이니까..ㅋㅋ

 

펌프님 인장 ㄳ드려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