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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7 16:04
조회: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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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취미생활엔 돈이...테라를 하기전까지 저의 취미는 음악감상(이라고 쓰고 이어폰 헤드폰 홀릭이되서 대략 200만원이상의 지출...)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쓴돈이 아깝기도 하고 좀 무의미한것같기도하고 그렇네요ㅋ
진짜 한참 미쳤을때는 신제품 나온거 예판으로 구매한다고 설날용돈+4달치용돈으로 이어폰을 구매해보기도하고;; 뭐 지금은 그냥 피방에서 오래껴도 편한 적당한이어폰을 주로 씁니다만...(보스 ie2라고 착용감도 좋고 편안한 소리라 게임할때도 최고!!) 아무튼 요즘은 그돈이 전부 피방비로 나가다보니 돈이 모이질않네요;;ㅋㅋㅋㅋ 사게분들은 어떤 취미생활을 즐기고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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