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어끄제 부터 시작해서

 

조금식 업하고 있는데요,

 

파티해서 하는 분들이 사제왜 하세요 힐러 할꺼면 정령사 하라고 하네요.

 

한 분이 아니라 여러 명이...

 

그래서 '테라 사제' 처보니 무슨 필드오토?, 힐러라고 써놓고 정령으로 읽으니 파티 초대도 안받아준다 어쩌구 글을 봐서..

                                                                                                             (정령사의 크리버프인가 머떔시?)

 

뭔가 갑자기 의욕이 상실했다고 해야하나요''

 

지팡이가 캐간지라서 멋졋는데 뭔가 우울하다는...

 

뭐 안좋다는건 좋게 변 할 수 있다는 거겠지만 또 글보면.. 블루홀 어쩌구 해서 가능성이 희박한 듯한 느낌을 받았거든요..;;

 

차라리 쪼렙이니 사제키우던거 냅두고 정령사로 갈아타는게 지금으로서는 더 나을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