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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2 13:14
조회: 1,251
추천: 3
- 3차 사게모임 인물열전- !!!단거!!! - *아래 내용은 지극히 본인의 생각이오니, 오해를 금지 합니다. 또한 배틀 신청은 따로 다음 모임 때 진행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랬구나~' 게임으로 말이죠. 자 그럼 제가 작성한 후기인 인물열전 입니다. ![]() 양쩡 님 - 분위기, 호응, 타이밍 모든 게 적절하다. 안경을 벗지 말라는 지적을 가끔 받기도 한다. 무언가 끈끈한 우정을 느끼게 해주는 인물이다. 피빛장미님 동생 분 -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_' 나중에 또 함께 해요~ ![]() 피빛장미 님 - 조용하시다...무언가 조용하시다...많은 대화는 못 했지만 뭐랄까 무언의 포스(?)는 확실히 보인다. 또한 동생분을 챙기시는 모습을 보고 정도 많은 분이라 생각했다. 또한 눈이 굉장히 이쁘시고 크시다. 뭐랄까...빠져들거 같다랄까? 하지만 그 이상 빠지면 곤난하다...하지만 눈이 매력적이신 건 확실하다. ![]() 북극성 님 - 무게지기로써의 포스는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그는 그냥 훈훈한 마음씨를 가진 북극성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하지만 대화의 센스는 꽤 돋보였다. 그리고 그 의 배는 뭐랄까...귀엽고 사랑스럽다. 역시 귀여운 타입이라 여성분들이 좋아하실 듯~ ![]() 변달 님 - 드신다...드신다...또...드신다...가셨다...변달변달하다... ![]() 솜요씨 님 - 개인적으로 처음 뵙자마자 딱 알아보았다. 카톡 대화 중 옷 차림새를 알려달라고(?) 암튼 서로가 누구인지 식별하기 위해 난 카톡을 보냈다. '푸쳐핸섭! (손을 드셍여~)' 웃으신다. 여하튼 사게에서의 느낌과 거의 비슷하셔서 오히려 깜놀했다. 더구나 굉장히 귀여운 외모를 소유하고 계셔서 개인적으로 팬 이 되었다. 하지만 팬 이상도 이하도 되면 안되는 사실이 있었다. (팬 탈퇴 할까...) 음...뭐랄까...미소가 굉장히 아름다우신 분 이시다. ![]() 로즈메리 님 - 2번 째 만나서 인지 오히려 반가웠다. 저를 위해 손수 쿠키도 준비해 주셔서 감동이...주르륵 주륵...로즈메리님은 변함없는 모습에 굉장히 편했다. 갑자기 장난기가 발동해서 전화하고 있는 핸드폰을 뺏어서 전화를 대신 받았는데 남자였다. 그래서 난 그랬다. 왜 이 시간에 전화해서 인던을 돌자고 하시는거죠!? 기억은 가물가물한데 아무튼 저랑 도시죠!? 라고 하려다가 로즈메리님한테 핸드폰을 다시 뺏기고 구타(?)를 당할 살기를 느꼇다...-_-;;; 여하튼 로즈메리님의 자상함 포스는 역시 단연 최고다. ![]() 제랑 님 - 분위기 메이커 였었는데...제랑님도 이제 나이를 드셨나보다... 예전만큼의 포스가 안 나오신다. 매우 아쉬웠다... 더구나 이제 체력도 쉽게 고갈되시나 보다. 아쉬울 뿐 이다... ![]() 드림카카오72 님 - 역시 변함없이 과묵하시다. 하지만 그 와 대화 내지는 사진을 같이 찍자고 하면 그 는 대담해 진다. 당장이라도 혀를 내밀고 게이스럽게 사진 찍어요. 라고 요청해도 해줄 거 같은 분위기의 포스였다 랄까...하지만 그 이상은 위험하다. ![]() 살레론무악 님 - 자신은 악이 절대로 없다고 주장하시지만 실제 모습에서 보여지는 포스는 어쩔 수 없다. 하지만 굉장히 큐티한 모습에 많은 여성분들이 좋아할만한 포스이기도 하다. 특히 그 의 '괜찮다~', '재밌다~' 유행어(?)는 은근히 재미있었다. ![]() 이겔 님 - 재미있다. 유쾌하다. 센스있다. 하지만 짧은 대화 속에 마음속의 악마성향을 느껴버렸다. 그래서 자신은 그렇게 말한다. '악마에서 천사가 될거에요.' 하지만 난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당신은 이미 천사입니다.' (손발이 왜 오그라드는걸까...) ![]() 핏빛 님 - 대화를 한다. 대화를 한다. 대화를 한다. 어딘가 끌려간다. 그리고 대화를 한다. 또 어딘가 끌려간다. 또 대화를 한다. 대화를 했다. 하지만 그 는 어딜가도 바쁘다. 다음엔 예약을 해야겠다. 아참 동갑내기 친구라는 사실에 매우 반가웠다. 또한 그 는 훈남이다. (하지만 그 는 칭찬에 약하다.) 샬랑샬랑사제 님 - 대화를 했다. 생각 외로 털털한 모습에 편한 느낌을 받았다. 또한 많은 대화를 한 건 아니지만 많은 대화를 한 듯한 느낌을 받게 해주는 포스였었다. 뭐랄까...어딜가든 항상 옆에 있는 듯 한 느낌을 받는 그런 느낌이랄까. 어떻게 보면 있는 듯 없는 듯 하지만 미친존재감이 흐르는 분 이셨다. ![]() 민슈터 님 - 많은 대화는 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 는 '만두를 정말 잘 빚어서 좋은 딸을 낳을거다' 라는 말에 너무나도 기뻐하였다. 물론 나도 그 말을 아끼지 않았다. ![]() 불멸의혼 님 - 형님이시다. 하지만 소박하면서도 매력이 넘치는 그 의 포스에 살짝 주눅이 들었다. 끝까지 술 기운에 저항하시려는 모습 또한 그 의 포스에 플러스적인 요인이 되었다. 또한 소소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 너무나도 친한 형 이라는 느낌도 받았다. 감사합니다. (__) 아장아장까끙 님 - 날 갈구신다. 또 갈구신다. 그래서 난 악수를 청했다. 힘을 주었다. 그리고 깍지를 껴보자고 했다. 힘을 주었다. (난 살기를 느꼇다.) 그리고 난 원치 않는 노예가 되었다. 빨리 벗어나고 싶은 마음 뿐 이다. 5차에서 많은 대화를 나누고 난 노예에서 벗어났다. 그렇게 판단하고 싶다. 젭알... 벨카서스 님 - 많은 대화는 못 했지만 정말 순박하신 분이셨다. 또한 마음씨 또한 좋으신 분 이셧다. 스타킹을 안 가져오신 건 조금(?) 아쉬웠다. ![]() 팬더의상실 님 - 착하시다. 배려도 있으신 분...이대 지역을 잘 몰라서 네이버를 찾아보고 뷰를 했다고 말했더니 사실 잘 모르는 것 아니냐고 질책을 하셨다. 그래서 난 그랬다. 저도 처음 와요~ 꺄르륵~ 그런데........... 난 갑자기 번뇌를 스쳐가는 것이 있었다. 서대문구... 그렇지...혹시 팬더님 이 근처 사셨...어...요? 팬더 : 제 나와바리 입니다 ^_^ 나 : 으아아아아아아아악!!!! 여담은 여까지...여튼~ 뭐랄까 굉장히 매력이 넘치는 분 이시다. 그 매력을 다 담으려면 인장으로는 택도 없을 것 같다. ![]() 골계 님 - 그 는 말이 필요없다. 그냥 진짜 남자다. 말이 필요한가? 남자다. 그렇다. 또한 자상하고 다정다감한 훈훈한 스멜이 풀풀 뿜어져 나온다. (가끔...닭이기도...) 펌프히로 님 - 그냥 멍쳐이다 ^ㅁ^ 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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