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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3 11:10
조회: 421
추천: 1
겁나 가식적인 인간들 많은듯.얼굴 안보이는 인터넷 이라고 완전 매너 쩌는척 하는 인간들 많은데 실제로 그런 상황 닥치면 늬들이라고 별수 있을것같냐 ㅋㅋㅋ 완전 웃기네. 파는 사람 입장에서 붕어빵을 판다고 칩시다. 붕어빵 1개뿐인데 산다는 사람은 좀 됨. 정가는 500원 정도임. 근데 정말 사고싶었던 사람이 천원을 불렀어요. 다른사람들은 200~300원 정도. 천원 부른 사람에게 어서 사가세요 하지 이거 정가 500원 정도니까 500원에 가져가세요 이렇게 말씀하시나요? 나는 솔직히 그냥 천원에 파는데? 내가 멍멍이새끼인가? 아니면 정가에 가져가란 그 사람이 가식이 쩌는거에요? 진짜 저런상황 닥치면 저렇게 말씀하실분 손? 내 기준으론 진짜 저런 상황 닥치면 그냥 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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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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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