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상에서 죽결이 끝나고 40%가 되면 포효하고 중첩이 시작되는데요,
가끔 켈사이크가 막 구르고나서 포효-중첩 시작하는 경우가 있잖아요ㅠ ㅠ?

정령이면 텔포로 붙으면 되는데, 사제이신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요?
저번에 그냥 붙으러 가다가, 포효에 스턴걸려서 중첩으로 저 죽는 바람에 
이번에는 질주 주문서 쓰고 열심히 달려갔는데, 간발의 차이로 스턴걸려서 또 죽었네요ㅜㅠ

구르기하고 중첩 구간 시작하는 경우에는 안 다가가는 것이 답인지...ㅜ ㅠ
그런데 그러자고 하니, 포효이후, 양발에서 양발을 놓치니까 안가기도 그렇고...
속박-물러서기도 써봤는데, 구르기 패턴이후 포효하면 동일하고...

경험 부족이라서 그런가 저런 상황만 되면 꼭 한번씩 헬을 만드네요ㅠ ㅠ
아놔... 저 때는 뭐가 답일까요ㅠ ㅠ;; 
하루 걸러 한번씩 켈상에서 헬을 만드는 힐러가 여쭙습니다. 팁 좀 주세요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