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제와 정령분들에게 도움만 받는 딜러유저 입니다.

 

계속 정령과 사제의 입장된 글을 보면서

 

정령과 사제는

힐러와 보조의 길을 서로 이해하며

 

상호 보완적인 밸런스와 발전방향을

서로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요즘 또 이기적이고 감정에만 치우친 분들이 보이는군요.

 

예전에도 한 번 있었죠.

정령 한 분이 사제징징 뭐라니 해서 저도

정게와 밸게에서 정령 너프를 외쳤습니다.

 

자기만 아니면 된다라는 생각이 이런화를 부르죠.

 

연말이고 크리스마스 잔아요~

내년에는 바껴지길 희망 하면서

 

즐겨보는게 어떨까요?

사게 이렇지 않잔아요.

 

Merry Ch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