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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2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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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과 사제는 솔직히정령과 사제의 밥그릇 싸움은 솔직히 서로가 똑같이 되지 않는 한 종결될 여지가 안보인다.
솔직히 탱도 이제 창기 하나인데, 정령이랑 사제는 둘 중 하나가 딴 계열로 가긴 힘든점이 있으니 그냥 통합해서 힐러계열도 하나로 만들어야 한다고 본다.
5인팟 던전에서 힐러계열을 둘로 나눈 다는 자체가 이런 싸움을 불러올것은 불보듯 뻔한 일이었다.
15~25인 레이드 처럼 힐러가 여럿 필요한 것이 아닌이상..
이건뭐 서로 뭐달라 뭐달라 쟤는 저거있는데 나는 왜 저거없냐 따지다가 결국엔 그 문제의 결말은 사제가 정령되고 정령이 사제가 되는 것이다.
괜히 서로 직업과 스킬이름만 다를뿐 쓰는 스킬은 똑같은 쌍둥이가 될 것 같다.
내가볼떈 사제에게 대체할 수 있는 그 무엇을 준다해도 사제는 만족하지 못한다.
정령들도 자신들이 좋다고 하지만 사제보다 숙련일시 조금 나을뿐 힐러로서 완벽하지 못하다는 불만족을 항상 갖고있다.
나도 만렙사제유저이자 만렙정령유저이기때문에(물론 둘다 본캐는 아니지만) 둘의 마음을 잘 안다.
항상 사제로 플레이할땐 정령의 그것이 아쉽고,
정령으로 플레이할땐 사제의 그것이 아쉽다.
둘을 아예 하나로 만드는게 무리라면
그냥 클래스 종류만 사제, 정령으로 남겨두고 스킬은 다 똑같이 하자.
유저들의 상향안? 다 조합해보면 솔직히 그 속은 `남의 것 다 내놔 내가 저들보다 더 강해져서 내밥그릇 키울꺼야` 라고 밖엔 안보인다.
어떻게든 5인팟이라는 테두리안에서 살아남고자 더욱 이기적으로 변할것이다.
인벤에서 착하게 행동하는 사람들도 속마음은 다들 똑같을 것이다.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정령이나 사제나 똑같다. 각각이 자신들을 더 우위에 두고 싶어 하기때문에 그런것이다.
앞으로 만렙던전을 힐러가 무조건 2명 이상은 가게끔 15인 이상 던전으로 만들 생각이 아니라면 정사는 서로 합쳐지는게 최고의 대안이자 유일한 대안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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