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장 매칭으로 만난 사제가 있었는데 신번, 재생 들어오는게 딱딱보이고

 

멍때리다가 힐같은 플레이가 아니라 플레이 맘에들게하드라구요

 

3넴때도 어글튀는거 맞춰서 당연히 피하긴했지만 수갑들어오는 타이밍 보고 와 나말고 이런거 재서 키는사람 또있었네 하면서

 

아 님같은 사제있음 맨날 같이다닐텐데... 했는데 알고보니 같은섭 바로 친추했어요

 

님들 이런 사제 있으면 제 입장에서는 엔간한 정령보다 사제가 좋아요

 

창기 꼬셔서 매칭다닐때 사제라고 다나가지 마시구 같은섭이면 잘하는 사제인가? 하면서 같이 다녀봐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