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사게 사느님들 ^^

 

얼마전 켈상 첫클하고 미친듯 좋아서 인벤에 첫글도 올려본 조용한힐러예여 ^^

 

한번 클하고 나니 그 담부터는 그나마 조금씩 나아지는 제 모습을 보고 뿌듯함이 느껴지더라구여

 

하면 할수록 심박수가 안정이 되고 있어여 하하

 

첫 클은 투힐 그저께랑 어제는 원힐로 2트에 클했더니  간이 배밖으로 나오기 시작하네여 ^^

 

켈상 공팟 문앞에서 조심스럽게 똑똑 해볼 요량입니다.

 

한가지 걱정이 되는건 길팟은 톡으로 이런저런 얘기 많이 하믄서 죽어두 웃으면서 하고 그러는데

 

공팟가면 한순간 분위기 쌔해질까봐 아직은 좀 두렵워여 그래서 망설여여

 

사제가 딜러들한테 이런저런 얘기 한다고 하잖아여

 

"모여라~""성역 밟아라~"

 

길팟 오래 하면서 저두 제 스타일을 조금씩 만들고 있긴하거든여

 

중첩 들어가서 얼음 유지하고  브레스로 업화 바꾸고 떨어져서 자정, 성역, 성역밟고 탱힐

 

고 중첩유지 할때 치바 준비 수갑(피회복) 준비 이런식으로 하는뎅

 

이게 공팟에서두 통할런지 걱정스럽네여 ^^

 

한가지 궁금한건 사제는 절대 죽으면 안되잖아여(죽고 일어나면 엠약이 ㅠㅠ)

 

중첩구간에서 2번째 양발에 얼음 맞으러 가다가 꼬리 맞고 못 바꿀때가 있어여

 

그럼 전 얼음 나오면 기다렸다가 점프로 맞아서 갱신하곤 하는데

 

제가 업화 바꾼다고 딜러 힐 잠깐 못 주면 욕 많이 먹나여?

 

공팟서 딜러들 스스로 물약 조금씩 먹는 경우 도 있는거져?

 

힐러 잇는데 딜러들 물약 먹게 하면 제가 미안해서리 ㅎㅎ

 

그래두 조만간 켈상 공팟에두 도전을 해볼까 합니다.

 

도전하는자가 아름답다고 하니까여 ~

 

저에게 용기를~^^

 

스스로 힘내보고자 글 남겨 봅니다~

 

모두 수고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