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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8 23:46
조회: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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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길팟과 공팟의 마음가짐은 다르네요..사제로 켈상은 늘상 길팟 아니면 지인이 깨달라거나 기타 등등 이유로 트라이팟만 갔었어요.
그러다 길드원도 별로 없고 해서 처음오로 공팟을 갔어요. 아 원래 소심한 성격에 부적 던지는 것 부터 손이 후덜덜 ㅋㅋ 잘해보려고 마쟁하다가 아예 초반에 불기둥을 맞는 실수를 했어요. 헙. 길팟서는 브레스 올라가고 기둥 뒤에서 팟원들이 힐 달라하면 " 나 바빠 (영원의 성수는 비싸니께 전투활력 먹어야함. 그리고 빨리 뛰기 위한 맘의 준비도 해야 하고 기타 등등) 이따 성역 밟으셈" 새초롬하게 구는데 공팟은 그런거 없음~ ㅋㅋ 법사 분이 딜 자리 좀 옮겨줬음 싶은데 말도 못하겠고.. 그래도 트라이 팟 가선 이래저래 나름 리딩도 했는데 괜히 첫 실수도 있고 너무 떨리는거에요 또 잘해보겠다고 중첩 너무 쌓다가 내가 죽어서 엠이 딸린다는 걸 잊고 법사분 눕혔죠 헙!! 나 한번, 법사분 그렇게 한번 눕히고 깼는데 헙헙.. 웬지 폭풍 차단당했을거 같아요 흑 길팟 가면 내가 봐도 아이 참 잘했어요 싶은데 ㅋㅋㅋ 공팟 켈사는 금테 두른 것도 아닐텐데 왜 떠는지.. 참 요즘 켈하도 다니는데 솔직히 초보는 다 티나잖아요. 초보라 말씀하시면 참 좋을텐데.. 포효때 마다 들어가는 성화표시 ㅠㅠ 수호석은 생기자마자 깨는 건줄 아시는 분 ㅠㅠ 초보라 말해도 해치지 않을텐데.... 오늘 힘축버프 두개에 성화가 모자라 분유까지 된 켈사는 하급이여도 상급만큼 무섭더군요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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