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만해도 새로 컴백하고 사제가 마력을 채워줄수있다는 사실을 꺠닫고는 미친듯이 마쟁을 돌리던 시절이 있었어요


맨날 천벌쓰고 마쟁쓰고 열심히 했는데



어느날 굴라드쉬를 갔을떄 탱커분이 하는말 "정화힐좀 해주세요 ㅡㅡ" 

1넴 불장판에서 나오지도 않으면서 저런말을 하더군요. 그래도 파티가 좀 불안하니 힐중심으로 하자 하고 힐을 열심히 했어욤


그리고 다잡고 대족장 앞에서 부적하면서 창기가 한마디 더하더군요 "힐러님 힐이 너무 늦으심ㅋ"

허허 그래서 제가 "그럼 천벌,마재 아예 안쓰겠습니다" 라고 한마디 했는데 "그게뭐죠?ㅋㅋㅋ"  이러는 파티원 두분

;ㅅ;



제가 저런 비슷한경우를 3번겪고 그냥 마쟁 문장빼고 일반던젼도 켈사문장박고 다닙니다.   요샌 켈사말곤 가지도 않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