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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1 19:22
조회: 227
추천: 0
ㅠ.ㅠ그닝까
마쟁을 하고 뭐 맷집을 깎아주고 하는 사제들도 많습니다..
못하는 사람도 많죠. (귀차니즘에 안하는 사람도?)
싸잡아서 얘기하는 분들 계시다면 정말 본캐는 아니지만서도 사제키우는 사람으로서 속상하네여.
따지고 보면,
창기가 반격찌르기 그냥 좀 소홀히 하고 어글키핑 잘 못해서
(창기 명품 12강 딜러들 하고만 가면 진짜 손 바쁘게 엠딸리게 어글키핑해야되죠) 창레기 소리 듣는거나,
무사, 검투가 멍때리거나 중형몹 패턴 몰라서 회피 타이밍 못맞추고 쳐맞쳐맞 하는거나
광전도 마찬가지로 차징만 디립따 하다가 삑나거나 무막 못하고 쳐맞쳐맞하고,
정령이 구슬도 잘 안깔고 회피 잘 못해서 랜타로 계속 눕고,
또는 법사가 번캔도 잘 안쓰고 후방셋끼고 몹 앞에서 딜한다거나?
이런거랑 뭐가 다르죠.
센스가 좀 딸리거나 귀차니즘이 심하거나? 그런사람들 어떤 클래스에나 있는거잖아요?
무사 상향 많이 되었죠? 요즘 무사랑 인던가면 딜 잘나오고 아주 좋은 것 같아요.
패치되고 아주 좋아졌잖아요. 무사 상향되고 나서 아직 활용 잘 못하는 분들도 분명 계세요.
무사뿐만 아니라 다른 클래스도 그렇구요.
사제도 그냥 많은것이 생기고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 모르거나 센스가 부족해서 활용을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뿐 아닐까여.
(라면사제나 대놓고 다른짓하는 사람들은 분명 문제가 있는거구요 ^^)
모르겠네용. 저는 손 바쁜거 좋아해서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그러지 못하시거나 안하시는 분들도 계실거라고 생각해요.
왜 갑자기 사제가 막 까이는지
그래서 사제님들 중 상향상향을 간절히 바라는 분들이 욱해서 계속해서 같은말을 하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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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기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