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켈상에서 삽질을 했어여......

 

끝내고 피곤해서 끄적이면서 잠을 잤더랬죠...

 

아웅아웅... 히잉... 츕다... 손도 얼고... 손아 녹아랏...뀨규뀨귞....

 

누가 날 인형처럼 꽉 껴안아줘서 애기 보살피듯이 살살 흔들어주면서

 

그렇게 편안하게 잠들었으면 좋겟다 //ㅅ//

 

난 한참 그럴 나이이고 싶다....... 안돼겟지 열여섯쨜이니까....냥.......

 

난 너무 그런 나이가 지나버려서 늙었어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