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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3 04:12
조회: 402
추천: 0
뀨규뀨귞...
어제 켈상에서 삽질을 했어여......
끝내고 피곤해서 끄적이면서 잠을 잤더랬죠...
아웅아웅... 히잉... 츕다... 손도 얼고... 손아 녹아랏...뀨규뀨귞....
누가 날 인형처럼 꽉 껴안아줘서 애기 보살피듯이 살살 흔들어주면서
그렇게 편안하게 잠들었으면 좋겟다 //ㅅ//
난 한참 그럴 나이이고 싶다....... 안돼겟지 열여섯쨜이니까....냥.......
난 너무 그런 나이가 지나버려서 늙었어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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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 의미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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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t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