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글을 봤네요(만렙도 풀리기 전..)

 

 

사제에게 몹에게 맞으면 전속이걸리며 이속감소(이건좀 갠춘킨 하나 내 평화모드는?) 가 걸리는 낙인..

 

 

을 널뛰기한다며 다들 비웃던 그시절...

 

 

아카샤에서 할게너무 많다는 정령이 그저 부러웠던... ㅜㅜ

 

 

만렙이 풀리기 직전에 겜을 잠시 접고 다시해보니 이거머(저에겐 거의 신세계?+ㅁ+)

 

 

엠을 줄수없던 사제가 마징으로..ㄷㄷ(미약하지만..너무 미약.. ㅜㅜ 마칭 쿨 2초로 해주면 안되나요 시전 1초..막 ㅋㅋ)

 

 

축해도 없었는데!!!

아카샤에서 나에게 축해 해달라던 창기가 미웠었는데!!(흐규흐규......여기서 공감 많이 하실꺼라 생각해요..)

 

 

성역이 생기면서 살짝 상향?인가 했는데 요즘 사제를 하면서 느낀건

 

 

사제.. 버리지 않길 잘 했다는 생각! 뿐입니다 ㅋ 힐러에게 달린 파티를 가끔 겪을때면 희열이...흐흐..

 

 

힐러의 꽃 켈상을.. 아직 원힐 클을 해보지 못해서 ㅜㅜ(어케하냐구........신내림 받았으면 한다능..)

 

 

그래도 극한문장 구경하다 정령의 환축!!시전하면 시전자도 환축이 걸리는...(아 부럽...........//수정했어요 '-')

 

 

그거하나 킹왕짱 부럽긴 한데(사실 사제랑 와서그런가 크리안터진다는 톡에서 길드..포풍 딜러의 말이 항상 내심 슬픔..ㅜㅜ번개 쿨 늘리고 힘 5만배 하면 안댐?ㅋㅋㅋ)

 

 

여담이지만, 예전에도 바쁘다던 정령은 사제보다 힐 샤워가 힘든데 그럼 도댘체 얼마나 바쁜거잉미? ㅎㄷㄷ

켈상 원정령 클리어하는 숙련정령을 구경이나 해보았으면..

 

 

아......내용전개가....

 

 

님드라.......... 저 마무리어쩔........

 

 

 

 

..........흐규흐규..

 

들어가 보겠습니다(__)꾸벅

 

 

 

 

 

 

 

 

 

 

 

 

 

 

 

 

 

움짤/ 스샷 그런거 없음

엘리온섭 (자힐만 세상에서 젤빠른 사제 귀요미 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