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

아 감격...

숙련팟에 낑겨서 한 3번 정도 클리어는 했는데

불기둥,얼음기둥 모션이 익숙치 않아서 많이 죽었는데요.

이제 불기등 얼음기둥 에 죽는일은 거의 없는것같아서 뿌뜻해여.

4일째트라이에서 4트에서 깔끔하게 잡고 나온게 1급 로브인데..

만약 켈사를 잡게 되도 템 나오면 길보로 삼자며 톡 하면서 비명을 지르며

힘들게 4일했는데

성화값 하자고 팔자고 했는데 증발이 되어버렸네요 ㅜㅜㅋ

템도 아깝고 구매하시러온 법사님 쿨은 정말 죄송스러웠지만.

뿌뜻했어요.

항상 같이 갔던 멤버들로 갔거든요.

 

이틀째까지는 중첩전에 이상하게 계속 꼬여서 죽었는데

어제는 항상 중첩구간 꼭 보고 전멸나구 ㅜㅜㅋ

첫날은 4시간했어요;

 

그리고 오늘 드디어 ㅠㅠㅠ

 

같은 섭 숙련이신 사제님께 귓말로 팁 좀 배워가면서 역시 본능에 충실하니 쉽더라구요.

 

숙련팟에 낑겨서 잡는것보다 정말 순수 트라이로 잡으니 이루 말할수 없는 감동이 ㅠㅠ

켈둥 달려면 26번 더 가야겠네요

 

정말 원힐 가시는분들 존경스러워염 ㅜ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