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연속으로 두 줄 남기게 될 날이 올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옛날에 그 흥하던

 

글 리젠 후덜덜하던

 

사제 게시판 어디갔어 이거..

 

어디갔어 이거...

 

 

까까오님의

 

재미나던

 

괴담

 

어디갔어..이거..

 

어디갔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