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뎃 기다리면서 롤을 살짝 건드려 봤는데 롤하다 다시 테라 시작할려니

 

'이걸 내가 왜 할까?' 란의문이 들어서 다시 꺼버리길 몇번 반복 했습니다.

 

아무래도 당분간 푹 쉬었다(접는거 아니에요!) 돌아올것 같네요.

 

 

저같은 전투 종자떄문에 정게나 사게에 분란이 난 적도 자주 있어서 직게 분들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차카게 살려고 환생까지 했는데 전생의연(...이랄까 키워의피..;;)같은것땜시 자꾸 말썽을 부려버렸네요..

 

 

 

사과 겸 잠수기념 겸 소소한 이니빵을 하고 가려합니다.

 

주사위 굴려 주시면 저녁에 제가 굴린 주사위에 가장 가까우신분꼐 제 전 이니를 몰빵해드리겟습니다.

 

 

 

 

 

ps. 신규스킬 쓸만  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