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비석 피 빼놓고 대기하다가 다크리퍼가 저 치는바람에 무의식적으로 기상공격... (애도...) 

 

오늘은 분명 정 타이밍에 깻는데 버그로 전멸... (애도...)

 

괜히 죄인되는 이 기분

 

 

그리고 이런 사고도 곧 날 거 같네요 -> 막타때 비석에 불이 화르륵 비석 쨍그랑 -_-;;

 

오늘도 비석 피 거의 뺏는데 막타에 불이 붙는바람에 완전 실 피 남겨놓고 비석이 겨우 유지돼서 안도에 한숨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