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3-21 20:51
조회: 957
추천: 0
락온힐 문장에대해..예전 파멸의 마수 패치가되고 켈사이크의 둥지라는 독특한 패턴의 던전이 나왔었지요. 예전에 50때를 생각해보면 50 황금의미궁, 아카샤의 은신처 두 인던을 돌때 대부분의 사제들이 3록온을 찍지 않았던것으로 기억을 하고있어요. 저도 역시 검은탑, 공포의미궁을 플레이할때까지도 2락온으로 플레이했고, 치바 위주의 힐을 주로 했었지요. 그런데! 켈사이크의둥지가 나오고 나서야 3락온의 필요성을 느껴서 그때부터 각 던전을 다닐때마다 문장을 초기화하면서 어느정도 다니다가 .. 골드 소비가 너무 심해서 그냥 3락온으로 쭉 유지를 해왔는데요 .. 요번에 사제에게 "치유의 날개" 라는 힐스킬이 추가가 되었네요.
예전 생각해보면 아카샤의 은신처 처음 트라이할때 생각하면 켈사이크보다 더 고생했고 어렵다고 생각한 던전이였던거같아요 더 오래걸리기도 했구요 켈사이크 공략했던 시간보다.. 그때당시에도 2락온으로 충분히 했었는데 치금 치유의 날개라는 신스킬이 생긴 시점에서 .. 저는 다시 2락온을 적응해보려고 1주일째 적응기간을 갖고있습니다. 한동안 3락온에 익숙해져있어서 그런지 .. 많이 불편하고 적응이 안되네요 ㅎ.
2락으로도 2개의 신던전을 공략하는데 전혀 문제는 없어보이는데
중요한건 치유의날개 초기화문장까지 찍었는데도 .. 이 좋은 힐을 .. 아직 적절하게 사용하지를 못하고있네요 .. 스킬이 낮설다보니 .. ;
여러분들은 2락온체제에 대해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 참고로 사제분들 예전엔 대부분이 2락온으로 하는게 대세였습니다 .
|
테라 인벤 사제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등록된 전광판이 없습니다. 지금 바로 등록하세요.
저승4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