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제목 그대롭니다ㅋㅋㅋㅋ 오늘 43~46까지 계곡 바실을 잡으며 3무1창1사가 되었는데 문득 든게 오늘 4명을 점프 시겨보이겠어!! 라는 사명감과 함께 열심히 하던대로 마쟁, 신번, 맷감, 재바 등등 쓰다가 타이밍이 왔더군요. 4분모두 후딜에 바실 점프!! 쿵~! 피리링~~ 각성과 함께 위로 솟구치는 인영들ㅋㅋㅋㅋ 바로 정화와 함께 치바넣어드렸는데 되게 웃기더군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