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심 없는 저는 먼저 테라를 떠납니다.

 

서버가 4개로 줄어버린걸 보고는 인내심을 바닥을 내버렸내요 이래서는 먼 훗날에 있을 서버전은 희박한 시나리오겠죠?

 

암튼 끈기 있으신 사제님들 꼭 흥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