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문득 프리셋의 외형이 평소와 다름을
느끼고 살펴보니 헐...

실크헷이 어디로 갔단 말인가 잠시 정신적
공황상태를 겪고 결론은 역시나 은연중에
상점에 버린 모양이였습니다

복구 문의 해보니 역시나 한게이의 왈

헤헹 너님 상점에 버리셨음 복구하고프면
서식대로 작성해서 신청하시오~

다시 사자니 3천 골드 였나? 요즘은 그런 돈도
없어서 눈물을 머금고 복구 신청
이로써 다시 3개월의 복구 쿨타임이 돌아갑니다

소시적 폭군도끼를 상점에 팔아버렸을 때 이후로
간만에 복구해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