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새벽..

인던 돌기는 싫구

 

낮잠을 마구마구 자버린탓에

잠은 안오고 해서

칸스에서 여기저기 쑤시며 놀고 노닥노닥 열매 먹고있는데

거래창에 어떤분이 말투 긔엽다며

랜선을 하자고

 

ㅇㅅㅇ 랜선이 머냐고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인터넷연결하는선..ㅇㅅㅇ 잉?

 

 

무튼 이건 그렇다 치고

 

거래창으로 할일없으면 요기와서 노세요 하길래 달려가다가

그분들에게 순간둘러쌓여서 막피

 

아 내가 낚였구나!

 

 

기분이 나빠야하는데...

 

 

 

......" 왜..

 

 

 

순간.. 설레였을가영 ? ㅇㅅㅇ ? 잉?

 

 

 

 

ㅠ_ㅠ 그렇슴니다

저능 할일이 없었슴니다 ㅠ

저게 ..지루한 저에게 하나에 이벤트 같았던..

 

하지만 멍때리지 않는 상태에서 당했다면 ㅇㅅㅇ기분 나빳을듯

 

 

 

중요한건..심심했다구요..

아무도 안놀아줘서..

 

완젼 심심했다구요 ㅠ-ㅠ

 

 

 

왤케 인던가기 시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