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슬픈거 있었는데 그거 팬아트에서 사라진건가요
갑자기 예전 생각나면서 그만화를 찾아보는데 없네요 ㅠㅠ

대충 내용이 초반에는 사제님 와아~ 하다가 나중에 점점 버려지고 인상깊었던 대화가 너랑가면
머 몇시간짜리 영화를 보는거 같댔나 머 그런식의 BGM도 있고 굉장히 보면서 찡했던 만화인데
혹시 어느게시판 몇번재인지 아시는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