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이 예전 사제 취급 받나부네요

 

벨게 정게 사게 봤는데 느낌이 그렇군요

 

정령이 아닌 사제라는 사실에 분노했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접었지만 이제라도 사제가 정령보다 우위라는 사실에 쓸데없이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 -_-;; (먼상관이라고..)

 

이케릭 저케릭 돌려가며 좋게 해주는것에 때론 감동하고 대론 분노하고.. 놀아나야하는 일개 유저라는것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