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비도오고 일교차가 조금 있다싶더니..환절기여서 그렇겠지만..

 

목감기가 된통와서.. 목이 아예 잠겨버려서 안나와여 (전화도 못받을정도 ㅠ 목소리 안나와 답답해서요 ㅋ)

 

그냥 주말인데 겜할까 말까 하다가 있다가 약속이 있어..빈둥 빈둥..인터넷하다가

 

인벤에 인사차 들렀어요 ..

 

 

 

 

오늘도 즐건 주말되시고!! 즐거운 ㅌ ㅔ라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왜케들 싸우는 분들이 많은지... ^^;; 조금 한발 물러서는 여유를..

 

 

p.s  어제 겪은 에피소드입니다

 

마나한분 3분 여명섭 2명 (나포함) 매칭 검상 팟이 되었지요

 

무슨 배짱인지 검상을 가보기로했어요 (인벤 공략및 2번을 가본적이 있었으나 큰맘먹고 1템한번 먹어보자 하는 생각에)

 

"초보라 잘 부탁드립니다 "라는 첫멘트와 함께 시작~

 

힛..역시 죽긴 죽었지요 .. 늘 하던말 "지송합니다 " 입에 달고 살았지요 ..

 

허나 고맙게도 창기분이 " 제가 하던대로 익숙해져서 빨리 가나봅니다 제가 더 미안해요 천천히 오십시요 "

 

라고 해주는겁니다 감격의 눈물 ㅠㅠ

 

이래저래 우여곡절끝에 .. 막보방~( 딜러분 한분은 마나한 분들과 싸우다 탈하시고 가버리고 더이상 매칭인원을

 

모집안하겠답니다 ㅠ 그러면서..여명섭에 자기 법사가 있으니.. 저희 여명섭분 두명에게 템은 다묵고 태고는 자기 주고

 

여명섭에 있는 법사에게 150 골드 씩 주라더군요 )

 

그냥.. 1템이 나온다는 보장도 없었지만 미안하기도 하고 머 이래저래 수긍하는 그런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여명섭 법사분이 저에게 "사제님 그럼 저에겐 귀걸이 나옴 귀걸이 주십시요 "이러네여 ㅠ

 

그래서 "저도 귀걸이 엇는데 ㅠ 힝~"

 

창기분이 그냥 템이랑 귀걸이 나오면 주사위 하랍니다  머 이래저래 막보 ㄱㄱ~

 

정말 1템이 나왔어여  (다들 안나올꺼라 생각하신듯~)

 

분노한 경갑  붉은주슬 대검 완태고  분노한 주술사 귀걸이 2개

 

루팅하지말래서 멈추고~ 먼저 완태고를 주었습니다~ (말그대로 탱분꺼)

 

그런데..여명섭 법사분이... 경갑 대검 귀걸이..주어갔어여 ㅠ  탱분도 귀걸이 주어가고.........ㅜ.ㅜ

 

저.,는 멍~~~~~~~~~~~~~~ 믿고 안건들었는데 아마도 자유획득이였나봐여 템이  먹은대로 획득이 되더라구여

 

탱분이 파장이였는데 태고땜시 잠시 그렇게 했나보드라구여 ^^;;

 

막보서 딜러 한분 모자라서.......3번 리셋하면서 잡은 막보인데~~.ㅠ.ㅠ 머햇나~~난;;

 

 

사람을 믿은 제가 바보지요~~~하면서..푸념하면서 지인에게 말했더늬 난리입니다!!

 

ㅠ바보냐고~~ㅋ  그저웃지요 ㅠ

 

그리곤 귓해서..주라하라길래 정말..진짜..치사해 보이진 않으까 고민고민하다가..귓했지요

 

약속하고 틀리지 않냐고............

 

첨엔..주사위 획득으로 다 얻은거라 하시더니..제가..다시한번 보세요...아니에여 ㅠ 라고하니

 

귓이 왔습니다..어디냐고 귀걸이 주겠다고~^^;;;

 

한갠 탱분이 주어가고..한개만 드셨다고 주십니다 이거라도 ㄳ해서 ㅜ.ㅜ

 

그리고 마지막 멘트........" 담엔 귀걸이 주음 저주세요~"  이말이 왜케 씁슬하져 ㅠ

 

 

근데 그 탱분이.여명섭에 법사 있다고 하셧는데.. 정말 150을 줘야할가요 ?ㅋㅋㅋ

 

소심한가봐 나 ㅠ ㅋ

 

머 줘도 그만 안줘도 그만이지만.....조금 얄미운감도있고~(소심한가봐 ㅋ)

 

 

 

그땐 잠시 조금 화가 난다 해야하나...짜증이 난다해야하나...어디가서 말함 너가 바보다 이럴까 말도 못하고

 

에잇 하면서 아웃해버렷는데~요

 

머..시간이 지나니 그저 에피소드에 불과하네요 ^^

 

또가서 주음되죠~!!^^ 이런 생각?ㅋㅋ

 

 

 

오늘도 즐건~~~주말되세요~~~^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