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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2 14:40
조회: 186
추천: 0
잠깐 고향에 들려봅니다.요즘은 던파만 조금씩 하는 관계로 (던파인벤은 없으니) 사는이야기에만 슬슬 가는 편인데
간만에 살짝 들려봅니다. 아는 아이디가 없어서 좀 민망시럽군요. 늅늅입니다. ^^ 서버통합도 되고 무료서버? 가 생겼다는 이야길 들었는데. 해볼까 하다가 예전에 정들게 키웠서 사제랑 무사 등등이 있는데 그걸 버리고 또 하기도 그렇고... 계정비내긴 애매하고... 직장인의 비애인듯 해요. 사는이야기에 테라인벤에서 오신 분들을 몇몇 뵙게 되어 잠깐 다녀갑니다. 사제의 건승을. ㅠㅠ
법을 따르는 것은 시민으로서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국가가 스스로 규정한 법에 등을 돌리고 개인의 권리를 침해하려 했을 때, 덮어놓고 이를 따르는 것은 오히려 시민의 죄악이지. 왜냐하면 민주국가의 시민에게는 국가가 저지른 죄나 오류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고 비판하고 저항할 권리와 의무가 있기 때문이란다. 양 웬리, 은하영웅전설 6권 - 비상편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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