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공전체 시절 수많은 양산고아들 때문에 광전에 대한 인식이 나빠졌었던 적이 있었죠. 그때문에 진짜 광느님들이 지금까지 피해를 보시는 거고요. 

사제의 경우도 비슷한 듯 합니다. 사제가 상향되면서 마쟁도 안하는 양산사제들 때문에 전체적으로 공팟에서 함께 디스당하는 경우가 늘어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참 가슴아픈 이야기죠.

양산이 다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주어진 능력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 분들땨문이 더욱 이런 갈등이 깊어지는게 아닐까 고민됩니다. ㅠㅠ

ps. 저도 수많은 양산사제중 한명이니 뭐라 변명할 수는 없네요. 다만 있는 스킬을 다 쓸려고 열시미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 사느님은 아니지만 사느님이 되고싶어 노력하는 중이죠. 퓨 샨상에선 마쟁을 아직 풀로 잘 못써요. ㅠㅠ 마쟁잘못쓰다가 랜타맞은 적이 많아서. ㅠㅠ 사느님의 길은 멀고도 험하네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