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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2 11:47
조회: 371
추천: 0
한 지인 사제가 있습니다
거의 2인 고정팟 수준으로
맨날 저랑 같이 다니는 사제분이 한명있습니다.
어느날
샨하를 같이 갔는데 딜러분들이 느무느무 잘죽습니다.
근폭 원폭 다 맞습니다.
쿵찍당해 죽습니다.
제물삑 엄청났습니다.
샨하에서 제물삑살나면 안죽는다는데
그건 거짓말입니다
체력이 졸라게 까져서 급속+3분 안빨면 죽습니다.
그래서 저도 처음 삑날때만 살고 그후로 삑날때 계속 죽었습니다
그때마다 딜러 탱커 전멸하는데
사제님 절대 죽지않고 우리를 살려줍니다.
또 삑살이 났습니다
사제님 결국 죽었는데 자부하고 죽었기에 다시 살아나서 우리를 살려줍니다
살아났는데 보호막 타이밍입니다.
구엠물약빨아가면서 저혼자 보호막을 깻습니다.
그러면 뭐합니까
또 제물 삑살나서 죽습니다.
하지만 사제분 또 좀비같이 살아남으셔서 딜러 탱커를 다 일으킵니다.
절대 죽지않는 사제가 지긋지긋한지
여왕님도 죽고맙니다.
사제 사람이 아니무니다
좀비이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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