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 58만렙시절엔 창기사로..

 

60만렙때는 무사랑 법사로 켈상은 조금 다녀보긴 했지만..(켈둥까지는 아닙니다)

 

사제로 첫 켈상을 도전해서 클리어했네요..(여명섭에서요)

 

...

 

정말.. 켈상 난이도가

 

창기사 << 딜러들 <<<<<<<<<<<<<<<<<<<< 힐러

 

인 것을 실감했습니다.

 

첫 한시간 넘게동안 계속 메테오에 죽고 삽질하다가..

 

창기사님이 바뀌고 진영유지가 잘되니

 

메테오 피하기도 쉬워지더군요 ㅎ.ㅎ

 

업화관리랑 메테오. 그리고 중첩은 10넘지않게 유지만 하니

 

결국 악몽의 켈사이크 굿바이.... 이제부터 하루에 한번씩 다녀야겠네요..

 

 

 

 

 

 

 

PS. 정말 레벨60찍고 켈상가보고싶어요....

 

풀피의 장판힐과 자부.... 완컨부활등.. 완전체 사제가 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