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아앙~~~

 

당일 예약이 안된대서, 일단 가봤는데, 다행이 창가쪽에 자리가 있어서

 

멀리 보이는 남산타워와 대교, 그리고 지나다니는 차들의 찬란한 불빛을 풍경삼아

 

여자친구님하고 핫쪼꼬랑 호두파이+_+ 먹구 왔눈뎀..으흐흐 맛있었어영-0-a

 

까페 내부의 은은한 불빛 인테리어도 맘에 들었공...서울 상경해서 첨 가봤는데 >>ㅑ~~~좋더라능

 

나왔는데 너~~무 추워서 손잡고 주차장까지 한 10m 걸었넹..

 

히터 틀랬더니 피부에 안좋다고 ㅠ.ㅜ 내가 너무 추워하니깐 틀어두 댄다구 했는데....안틀구 참았으나!!!얼어 죽을뻔-0-a

 

여자친구님과 못놀때 테라 접속해서 쪼끔씩 쪼끔씩 하지만, 별 재미도 없곰......

 

ㅇ ㅏ 그냥 그랬다고욤...

 

사게에다가 일기쓰듯이 이런글 쓰면 혼나나염???a